벌써 셋째주가 됐다. 생각보다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조금 장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번주는 상당히 힘든 주였다. 여태까지 배워왔던 기본적인 개념들이 뭉쳐서, 스프링이라는 하나의 뼈대에 하나씩 갖다 붙이면서 연결 짓기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대략적으로 공부했던 DI나, 컴포넌트의 개념들을 다 다시 공부해야 했다. 순서대로 공부하는 게 익숙해서, 이렇게 다시 돌아갈 때마다 꽤 좌절감을 맛보는 중이다. 틀리는 것과는 별개로, 빈 구멍을 만들어놓고 공부하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탓이다. 그렇지만 강의에서도 그렇고, 나 스스로도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는 건, 지금 이해가 안 되면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하면 된다는 것이다. 학교 공부처럼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방대한 분량의 스프링을 지금 완벽히..
1. 생성자 주입 - 생성자의 위에 @Autowired 를 사용하여 빈으로 등록된 객체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의존 관계가 실행 중에 변경되는 일이 없으므로 가장 추천되는 방식이다. - 생성자가 하나만 있을 때는 @Autowired를 생략 가능하다. - 아래의 경우에는 MemberRepository가 등록되어 있는지 찾아서 주입해주고, 없을 경우 컴파일 에러를 낸다. @Autowired public MemberService(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 this.memberRepository = memberRepository; } 2. Setter 주입 - 생성이 아닌 호출될 때 주입하는 방식이다. - 언제든 변경할 수 있는 Setter이므로, final이 빠져야 하며,..
IoC 제어의 역전. 외부에서 제어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클라이언트의 구현 객체가 스스로 필요한 서버 구현 객체를 생성하고 연결하고 실행했다면, 제어의 역전을 적용한 후에는 구현 객체는 자신의 로직을 실행하는 역할만 담당하고, 외부에서 객체를 주입하여 프로그램의 흐름을 개발자가 아닌 외부에서 제어하는 것을 의미한다. IoC는 어플리케이션 실행시점에 외부에서 실제 구현객체를 생성하고 클라이언트에 전달한다. 동적인 의존관계 import문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정적인 의존관계가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점에 생성된 객체 인스턴스의 참조가 연결된 의존관계이다. IoC가 객체를 주입해서 생성되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DI). 컨테이너 컨테이너는 인스턴스의 생명주기를 관리하며, 생성된 인스턴스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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